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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황장애, 연예인만 겪는 질환이라고 생각했다면 - 시흥대야역 정신과

    마음으로 깊이 공감하는 시흥대야역 정신과, 성모공감 정신건강의학과의원입니다. 정형돈, 강다니엘, 정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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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ANGECRUSH
    May 01, 2025
    공황장애, 연예인만 겪는 질환이라고 생각했다면 - 시흥대야역 정신과

    마음으로 깊이 공감하는

    시흥대야역 정신과,

    성모공감 정신건강의학과의원입니다.

    시흥대야역 정신과, 성모공감 정신건강의학과의원

    정형돈, 강다니엘, 정찬우, 트와이스 정연, 김구라, 최강희, 이병헌, 이경규라는 이름에서 공통점을 찾아내기란 쉽지 않습니다.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유명 연예인이라는 사실 정도만 막연하게 떠오르는 사람이 대부분일 텐데요. 이들의 공통점은 공황장애로 인하여 활동을 중단한 적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외에도 수많은 연예인이 같은 증상을 앓고 있다는 사실이 여러 매체를 통하여 알려진 바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공황장애를 소위 '연예인이 걸리는 병'이라고 오해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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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대야역 정신과, 성모공감 정신건강의학과의원에서 이러한 오해를 바로잡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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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작스럽게 극도의 공포감을 느낀다면

    미래의 막연한 위험에 대한 두려움이 불안이라면 공포는 현재의 위협에 대한 두려움을 공포라고 하는데요. 공황은 생명이 위협을 받는 교통사고나 화재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겪는 극심한 공포감을 의미합니다. 이때 별다른 위협을 느낄 만한 상황이 아닌데도 신체의 경보 체계가 오작동을 일으켜 생명을 위협을 받는 듯한 공포감을 느끼는 병적인 증상을 공황발작이라고 합니다. 공황장애란 바로 이 공황발작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가리킵니다. 연예인처럼 특정한 상황에 놓여 있는 사람뿐 아니라 평범한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드물지 않게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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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세 개인 사업자의 사례

    가게를 운영하는 개인 사업자로 최근 주변 상인들과의 갈등이 심해지면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가게의 운영에 영향을 미쳐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주말에도 쉬지 않고 일을 하였는데요. 어느 날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는 도중에 갑작스럽게 심장 박동이 빨리 뛰고 숨이 잘 쉬어지지 않는 증상을 겪었습니다. 사람이 많아 답답하다는 생각이 든 것도 잠시, 의식을 잃고 쓰러질 것 같은 느낌이 들면서 죽을지도 모른다는 공포감에 휩싸였습니다. 곧바로 가까운 응급실을 찾았으나 증상이 사라졌고 검사상으로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심장질환을 의심했으나 공황장애로 진단받았습니다.

    45세 직장인의 사례

    매일매일 출근하여 일을 하고 집에 돌아가 휴식을 취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최근 들어 야근이 많아지고 회식도 늘어나면서 술을 마시고 잠을 청하는 날이 늘어났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지방 출장으로 자동차를 직접 운전하여 동료와 함께 고속도로를 탔습니다. 갑작스럽게 가슴이 답답하고 이대로 가다가는 죽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갓길에 차를 세웠습니다. 30분 정도 시간이 흐르니 불안감은 사라졌지만 다시 운전할 용기는 나지 않아 동료에게 운전대를 넘겼습니다. 출장을 다녀온 이후로 운전대를 잡는 것이 무서워져서 운전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34세 전업 주부의 사례

    전업 주부로 집안 살림을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 평소처럼 장을 보기 위하여 대형 마트에 들렀는데 갑작스럽게 심장이 두근거리면서 가슴이 답답하고 옷이 몸을 옥죄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치 공기가 부족한 것처럼 숨을 쉴 수 없어 장을 보던 물건을 계산하지도 못한 채 그대로 두고 바깥으로 뛰쳐나왔는데요. 대략 20분에서 30분 정도 차가운 바람을 쐬고 나니 두근거림과 답답함이 조금 가라앉았습니다. 그러나 그날 이후로 대형 마트는 물론이고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가는 것이 불편해졌습니다. 해외 출장에서 돌아온 남편을 공항으로 마중 나가는 것조차 두려워진 상태입니다.

    진단을 내릴 수 있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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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소개한 사례들은 나이도 처한 상황도 다르지만 모두 공황장애로 진단을 받았습니다. 흔히 빠른 심장 박동, 가쁜 호흡, 어지러움과 쓰러질 듯한 느낌을 겪는데요. 상기한 증상 외에도 안면 홍조나 한기, 손과 팔다리 떨림, 흉통이나 가슴 불편감, 복통 및 구토 같은 증상을 겪기도 합니다. 극심한 공포와 고통이 갑작스럽게 찾아와 수 분이라는 짧은 시간 내에 정점을 찍으면서 복합적으로 여러 가지 증상을 겪을 경우 공황장애라고 진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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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회성 증상으로는 진단이 내려지지 않으며 1회 이상의 발작 이후 1개월 이상 추가적인 발작을 일으키거나 발작으로 인한 지속적인 걱정 및 현저한 변화가 일어날 경우에 진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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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물 치료와 인지행동 치료를 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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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황장애의 증상을 개선하는 데는 약물 요법과 인지행동 요법이 모두 이용됩니다. 약물은 공황발작이 반복되는 것을 감소시키고 발작으로 인한 불안과 우울증을 개선하는 역할을 합니다. 항우울제의 일종인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와 벤조다이아제핀 같은 항불안제 약물을 함께 처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증상이 가라앉더라도 재발을 예방하기 위해서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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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불안이나 공포감, 공황발작을 일으키는 왜곡된 생각을 교정하는 심리치료법인 인지행동 요법을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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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모공감 정신건강의학과의원은

    환자 한 분 한 분의 이야기에 집중하겠습니다

    시흥대야역 정신과, 성모공감 정신건강의학과의원

    공황발작은 훈련으로 조절할 수 있고 발작이 발생하더라도 심각한 장애가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공황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이 반드시 기억하여야 하는 부분인데요. 자신감을 가지고 이완법과 호흡법을 연습하면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심리적인 스트레스는 물론이고 육체적인 피로와 흡연, 음주도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관리도 함께 해나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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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상을 가볍게 여겨 방치하다 보면 점점 악화되어 생활 반경이 좁아지고 대인관계를 거부하는 사회공포증으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혹시 본 증상을 두 번 이상 겪으셨다면 시흥대야역 정신과, 성모공감 정신건강의학과의원에 내원하셔서 불안과 두려움을 내려놓으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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