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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공감정신건강의학과
    TMS/뇌파

    임산부 우울증, 태아의 안전을 고려한 치료법 모음 - 인천 서창동 정신과

    임신과 출산은 여성의 삶에서 매우 많은 것들을 바꾸어 놓습니다. 몸도 예전 같지 않고 마음도 자신의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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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ANGECRUSH
    Jul 17, 2025
    임산부 우울증, 태아의 안전을 고려한 치료법 모음 - 인천 서창동 정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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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과 출산은 여성의 삶에서 매우 많은 것들을 바꾸어 놓습니다. 몸도 예전 같지 않고 마음도 자신의 통제를 벗어나 극과 극을 오갑니다. 그 와중에 아이를 돌보아야 하는 엄마로서의 역할도 수행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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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과 출산을 거치면서 수많은 여성이 우울감을 느끼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임신 중과 임신 후에 겪는 주산기우울증을 겪고 있는 임산부는 약물에 매우 소극적이고 방어적인 태도를 보이기 때문에 흔한 질환이면서도 제대로 대처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임신 중에는 태아의 건강 때문에, 그리고 출산 후에는 신생아를 위한 모유 수유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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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서창동 정신과, 성모공감 정신건강의학과의원에서 주산기우울증에 약물 처방은 불가능한 것인지, 다른 방법은 없는지 확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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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산기우울증으로 진단받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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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 중과 출산 후에 우울감을 겪는 임산부는 많지만 모두 우울증은 아닙니다. 특히 아이를 낳고 난 산모 중 25%에서 85%가 우울을 겪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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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때 겪는 울적함이나 불안, 그리고 수면과 관련한 각종 증상은 일반적으로 12일 이내에 나아집니다. 다만 이 시기가 지났는데도 증상이 지속되거나 오히려 악화한다면 주산기우울증으로 진단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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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분처짐, 의욕 및 집중력 저하, 수면 관련 증상, 자살 사고 및 시도 같은 증상들이 두 주일 이상 지속한다면 진단이 내려질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평소 즐기던 취미나 활동에도 관심이 사라지고 무기력해지는 모습을 보인다면 내원을 권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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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과 전문의가 말하는 '임신 중 약물 복용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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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산기우울증으로 진단을 받더라도 어차피 약물을 복용할 생각이 없다는 이유로 내원을 미루는 임산부도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정신건강의학과 의료진과 상의한다면 충분히 약물을 처방받고 복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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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 첫 3개월은 태아의 주요 장기가 형성되고 발달하는 시기이기에 약물과 건강기능식품 섭취를 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이때는 인지행동요법과 대인관계요법 등 다른 방법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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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개월에 접어들면 중반기에 해당하기 때문에 태아에게 약물이 미치는 영향도 줄어들어 적극적으로 약물을 처방할 수 있습니다. 주로 처방되는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는 FDA에서도 안정성을 획득한 등급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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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과 전문의가 말하는 '수유 중 약물 복용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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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산 후 수유 중에도 약물을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모체가 약물을 복용하면 모유를 통해 신생아에게 전달될 수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 양은 전체의 1%에서 2% 정도에 불과합니다. 산모가 극도로 울적하고 불안한 상황에서도 건강을 돌보지 않는 것은 오히려 본인과 아이 모두에게 위험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의료진이 약물 복용이 필요하다고 판단한다면 약물도 이용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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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는 수유 시 약물 사용 위험도 등급에서도 상당히 안심할 수 있는 L2 등급에 해당합니다. 모유로 전달되는 비율도 낮고 장기적인 위험성도 낮다는 의미이므로 필요할 때는 안정적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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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에도 약물이 꺼려진다면? 비약물 요법, TMS를 활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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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연구 결과를 통하여 약물의 위험성이 밝혀져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여전히 약물을 복용하는 것을 꺼리는 임산부가 적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 비약물 요법인 TMS를 이용하여 주산기우울증의 개선을 도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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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MS는 전전두엽에 자기장을 전달함으로써 세로토닌이나 도파민과 관련되어 있는 신경회로를 자극하는 뇌 자극술의 한 가지 방법입니다. 기분을 개선하도록 도와주는 호르몬인 세로토닌과 도파민의 분비를 촉진하여 우울과 불안을 완화하는 것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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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우울증을 앓는 사람은 전전두엽 기능이 떨어져 있다는 연구 결과가 널리 발표되어 있는 만큼 적절한 대응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상 증상은 거의 유발하지 않으면서도 직접적이고 효율적인 호전을 기대할 수 있어 최근 호응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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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사람이 받고 있는 TMS

    TMS는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용할 수 있지만 그중에서도 약물을 처방받기 어려운 사람에게 많은 환영을 받고 있습니다. 약물을 일정한 기간 동안 충분히 복용하였는데도 반응이 없는 난치성우울증을 가진 사람이 대표적입니다. 이와 함께 신체적인 문제나 정신적인 문제로 인하여 약물을 복용하기 어려운 경우에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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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적인 것이 바로 주산기우울증을 앓고 있는 임산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약물 처방과 복용에 어려움이 큰 초기 임신 상태에서 우울증을 앓는 경우에 특히 권장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약물과 비교하더라도 호전 정도가 비슷하거나 더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결과에 대해서도 만족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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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산기우울증을 방치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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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 중에 주산기우울증을 앓게 되면 태아의 성장이 더뎌지면서 아이의 머리둘레가 정상에 다다르지 못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약물에 대한 거부감으로 증상을 방치하다 보면 술에 의존하게 되거나 자살을 시도하게 되는 등 극도로 위험한 상태에 이를 수 있습니다. 출산 후에도 아기와의 정상적인 애착 관계 형성을 방해하기 때문에 마냥 내버려두는 것은 바람직한 선택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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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산기우울증은 발견하는 즉시 정신과 의료진과 상의해야 한다는 점을 꼭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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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서창동 정신과,

    성모공감 정신건강의학과의원은

    환자 한 분 한 분의 이야기에 집중하며

    어렵고 힘든 마음을 이겨내도록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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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서창동 정신과, 성모공감 정신건강의학과의원에서는 아이의 건강까지 고려하여 안정적인 약물 처방을 위한 노력은 물론 TMS를 이용한 비약물 대응도 시행중입니다. 출산 전후로 2주 이상 극심한 우울감을 느끼며 육아에 지장이 생기셨다면 가급적 내원하셔서 정확한 원인 및 대응책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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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의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 건강해야 아이의 건강도 함께 지켜나갈 수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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